일본유학시험은, 지금까지 일본의 대학(학부) 등에 입학할 때, 일본의 대학(학부) 등 고등교육기관의 대부분이 수험을 의무화했던 「일본어능력시험」과「사비외국인유학생통일시험」(2001년 12월 실시를 마지막으로 폐지)의 두가지 시험에서 바뀐 시험입니다.
2002년부터 년2회(6월 및 11월의 셋째 일요일) 일본국내와 국외에서 실시합니다.
한국국내에서는 한국실시기관이 서울과 부산에서 시험을 실시합니다.

일본유학시험의 시험과목은 일본어, 이과(물리·화학·생물), 종합과목 및 수학이지만, 일본의 각 대학이 지정하는 수험과목을 선택해서 수험하게 됩니다.
또한, 출제언어는 일본어와 영어가 있고, 원서 제출 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(단, 일본어과목의 출제언어는 일본어만).
그리고, 일본유학시험의 성적을 주요한 판단재료로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대학도 있습니다.
이것은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실시하는 입학 시험을 수험하는 것이 아니라, 일본유학시험의 성적과, 고등학교의 성적 등으로 입학을 허가하는 것을 말합니다.
따라서, 이 제도를 이용한다면 일본에 오지 않고 한국에 있으면서 입학을 희망하는 대학의 합격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.

또한, 일본유학시험의 수험자로, 희망하는 자 중에서 성적 우수자는「문부과학성 사비외국인유학생 학습장려비」지급의 예약을 하고, 일본의 대학 입학 후에 이 장려비를 수급 할 수 있습니다.